[이엘 성범죄 센터]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거물 변호인 추가 선임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53)전 충남지사가 변호사를 추가 선임했다. 2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안희정 전 지사는 최근 법무법인 천우의 김동건, 중부로의 민경철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김동건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2004년 서울고등법원장, 2007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낸 바 있다. 또한 민경철 변호사는 검찰 출신으로 2002년 검사 생활을 시작해 대전지검, 인천지검 등에서 검사직을 수행하다 […]
[이엘 성범죄 센터] 안희정, 판·검사 출신 변호사 2명 추가선임…치열한 법정공방 예고
‘비서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53) 전 충남지사가 전관출신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2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안 전 지사는 최근 법무법인 천우의 김동건, 중부로의 민경철 변호사를 추가 선임했다. 김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1970년 제11회 사법시험을 합격한 뒤 제주지방법원장, 수원지방법원장, 서울지방법원장, 서울고등법원장 등을 지냈다. 검사 출신인 민 변호사는 2002년부터 수원지검, 광주지검, 대전지검, 인천지검, 서울북부지검 등에서 검사직을 수행하다 […]
[이엘 성범죄 센터] 신동빈은 11명 대규모 변호인단 …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들의 재판을 앞두고 변호인들의 면면에 관심이 쏠린다. 70억원 뇌물공여 혐의로 지난 17일 불구속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변호사 11명을 선임하고 재판 준비에 나섰다. 반면 지난 9일 변호사 7명을 무더기 해임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유영하(사법연수원 24기)·채명성(36기) 변호사만 변호인으로 유지하고 있다. 신 회장은 국민수(16기) 변호사를 비롯한 김앤장 소속 변호사 5명과 민경철(31기) 변호사 등 법무법인 […]
[이엘 성범죄 피해자 케어센터] 2025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법률서비스 부문’ 수상
법무법인 이엘이 지난 14일 개최된 ‘2025 제12회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에서 5년 연속 법률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대한민국의 우수/유망한 기업(기관/인물/브랜드)의 고객가치경영 경쟁력을 평가 점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해, 법무법인 이엘은 법무법인 동광과 전략적 합병을 단행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며 특히 […]
[법무법인 이엘] 성범죄 피해자 케어센터, 현장 중심의 통합 전문 인력 체계 구축 나서
법무법인 이엘 성범죄 피해자 케어 센터는 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회복 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센터에 투입되는 전담 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피해자 중심의 대응 체계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 센터는 그동안 피해자 지원이 개별 사건 처리 중심으로 이뤄졌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법률, 심리, 의료, 행정 등 […]